歌曲:

만에 하나

歌手:Due

Due 만에 하나 歌词
만에 하나
입안을 서성이던
가지말라는 그말
남자라서 미안해서
빈가슴에 묻고
떠나는 옷매무새 다시 매만져준다
이제 초라한건 내가 될테니
그대는 빛나길
그대를 보낸 밤거리에
가득 물결치는 사람들
그 중에서 나만, 나하나만 아픈걸
다들 웃기에 밉다
그대가 택한길을 축복할 수 는 없어
아픔뿐이라면 혹시나 다시 돌아올까봐
그대를 보낸 밤거리에
가득물결치는 사람들
그중에 나만, 나하나만 아픈걸
다들 웃기에 밉다
괜찮은 남자보다
좋은 남자기 보다
아주먼훗날에
기억될 나는 아픈 남자길
이제는 안녕

歌曲名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