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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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歌手:Fly To The Sky
  • 语种:韩语
  • 时间:2008年04月
  • 公司:百代唱片

90년대 황금기 누렸던 가요들의 재 탄생

이름만으로도 음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7집 발매 이후 콘서트, 해외활동과 개인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에도 틈틈이 준비한 리메이크 앨범을 발매 한다. 90년대를 관통하며 황금기를 누렸던 가요의 전성기를 회상하며, 가요의 부활을 꿈꾸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스타일의 명곡 재해석 그리고 90년대에 보내는 그리움의 메시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스타일로의 재해석을 통해 90년대의 히트곡들이 다시 돌아온다.
“행복을 주는 사람”, “취중진담”, “마지막 사랑”, “한장의 추억”, “이 밤의 끝을 잡고”, “회상”, “달팽이” “내 눈물 모아”… 제목만으로도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드는 8,90년대의 명곡들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통해 재해석되어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데뷔 곡인 “Day by Day”부터 범상치 않은 오로라를 뿜으며 R&B와 발라드, 댄스, 등 장르 구분을 무색하게 하는 가창력과 발군의 엔터테이너 자질까지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부 할 수 있는 듀오 이다.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부터 전람회(김동률)의 “취중진담” 조규만과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 터보의 “회상”,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 패닉(이적)의 “달팽이”, 조규만, 원태연 그리고 김민종의 합작품 “세상 끝에서의 시작”, 지영선의 “소원”, 정재형의 “내 눈물 모아”, 쿨의 발라드 히트곡 “한장의 추억” … 제목만으로도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드는 90년대의 명곡들을 프로듀서 조규만의 지휘아래 조규찬, 강화성, 이상인, AND, 허재혁 등 신예라 할 수 있는 작곡가 틀이 새로운 편곡으로 재 탄생 시켰다. 아카펠라, 락 등 다른 장르로의 변신뿐만 아니라 원곡에서부터 시작해 한층 더 성숙해진 감정을 담아내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특유의 보컬이 빛을 발하는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 탄생했다.

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각 트랙들이 가지고 있는 “무게”이다.
90년대를 통틀어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원저작자를 비롯해 노래를 불렀던 가수들의 대표 곡이라 손꼽히는 노래 들로만 구성 되어 있다. 가창력이 있는 가수들이 아니고는 시도조차 하기 힘든 리메이크 앨범에 원저작자들의 동의가 완벽히 이루어진 후 발매되는 앨범이라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원 저작자들의 대표 곡들로 만 이루어진 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실력에 대한 신뢰의 증거 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 있어 원작자에 대한 감사의 표시는 원곡과 비교해도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 그런 노래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그것이 원저작자들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는 리메이크 앨범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인 이유도 같은 의미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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